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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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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산 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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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남 언양간 지방도(985호선)변에 위치한 운문산 자연휴양림은
영남 7산의 하나로 손꼽히는 운문산(일명 호거산 1,188m)기슭에 위치,
백두대간 낙동정맥의 남부지역에 위치하는 문복산(1.014m)과 영남의
알스라 칭하는 가지산(1,240m) 등 해발 1,000m 이상의 고봉에 둘러싸여
있어 여름철 피서는 물론 등산과 삼림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가지산 유황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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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석남사 인근에 위치한 유황온천으로
1999년 8월에 개장하였으며 탄산이 다량 함유된 유황온천으로서,
다양한 테마시설을 갖춘 온천이다.

수온이 37.8℃의 약알칼리수로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모세혈관의 확장, 혈액순환을 돕고 중풍, 동맥경화,
심장병의 예방과 성장발육의 효과가인정되고 있다.

간절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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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은 새해 한반도 육지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간절이라는 이름은 먼 바다를 항해하는 어부들이 ‘멀리서 이 곳을 바라보면
꼭 긴 대나무 장대처럼 보인다’한 것에서 유래한다.

새해가 되면 관광객이 전국적으로 몰려와 매년 축제 때마다 10만 명 이상의
관람 기록을 세우며, 간절곶 수평선 너머로 일부가 가린 붉은 태양이 떠오르면
탄성을 지르거나 조용히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간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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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재는 억새 산행 1번지로 손꼽히는 영남알프스의 핵심이다.

밀양시, 양산시 그리고 울산광역시 울주군에는 해발 1,000m가 넘는
산들이 거대한 산악지대를 이루고 있다.

밀양시, 양산시 그리고 울산광역시 울주군에는 해발 1,000m가 넘는
산들이 거대한 산악지대를 이루고 있다.

가지산을 중심으로 신불산, 영축산, 운문산, 천황산 등 육중한 산들의
능선이 가히 유럽의 알프스를 닮았다고 해서 영남알프스라 불린다.

간월재는 신불산과 간월산 능선이 만나는 자리다. 두 산의 능선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간월재에는 가을이면 억새가 바다를 이룬다.

신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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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산 군립공원은 울주군 상북면과 삼남면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면적은 11.66㎢에 달하는데, 경관이 아름답기가 유럽의 알프스와 같다 하여
영남 알프스로 알려진 신불산, 간월산, 영취산 간의 등산코스가 펼쳐져 있어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최대 온천 위락시설단지인 등억온천이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등산 뒤 흘린 땀을 씻어내리는 즐거움을 같이 할 수 있다.
울산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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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은 100만평에 이르는 넓은 부지와 도시내부에 위치하여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며, 풍부한 산업환경과 울산의 문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울산대공원은 다양한 계층을 위한 체험의 장이자 문화와 휴식의 공간이며,
공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하여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공원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주민들에게 부담없이 지속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이자 자연생태에 관한 교육 및 체험공간이 되고자 한다.

장생포고래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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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에 국내 유일의 고래 박물관을
2005년 5월 31일 개관하였다. 1986년 포경이 금지된 이래 사라져가는
포경유물 250여 점을 수집, 보존, 전시하고 있으며 고래뱃속길, 바닷속여행 등
어린이 체험관, 브라이드 고래 골격, 범고래 골격, 귀신 고래 전문관,
복원 포경선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